huh?
by ying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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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멀어 와닿지 않았던 친구의 결혼식도 결국엔 치뤄졌고.
벗어나려고 아둥댔던 번잡스런 일들도 어느새 저만치 있게 됐다.

지금은  눈앞엔 안뵈는 일들이 계속 꼬리를 물고 새로 생기고 지나가면서.
한가지한가지씩 인과관계로 묶여 한통에 담긴 인생 스토리로 만들어지겠지.

모든게 다 '결국'으로 해결난다.




태석씨처럼 글씨 잘쓰는 남자는 성실해 보여.

잘살어 세린!
by yingmei | 2008/07/13 22:58 | 일상기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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